뉴스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에 '친절한 금자씨'

복수를 소재로 한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제2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받았습니다.

남우주연상에는 '너는 내 운명'에서 열연하며 일약 주연급으로 떠오른 배우 황정민이, 여우주연상에는 '친절한 금자씨'에서 주인공 금자역을 맡았던 이영애가 각각 받았습니다.

올 극장가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았던 '웰컴 투 동막골'은 최다 관객상과 함께 강혜정이 여우조연상을, 코미디언 임하룡이 남우조연상을 받아 3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