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9개 은행의 국제결제은행,즉 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은 지난해 말보다 0.75%포인트 상승한 12.83%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금감원은 은행들의 위험 자산은 소폭 증가한 반면 대규모 순이익에 힘입어 자기자본이 크게 증가하면서 BIS 비율이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연말 BIS 비율이 10%에 미달했던 외환은행과 조흥은행도 이번에 10%를 넘어서 국내 모든 은행들이 10% 이상의 BIS 비율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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