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거물 브로커' 통화내역 조회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26 07: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최근 구속한 법조 브로커 53살 윤 모씨의 정관계 로비 흔적을 찾기 위해 휴대전화 통화내역 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윤 씨가 경찰과 검찰, 군에 있는 공직자 수백 명의 연락처를 분류해 놓고 관리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윤 씨는 10년 전부터 전직 고검장 출신 변호사를 비롯해서 전·현직 검찰 간부들과 친분을 유지하면서 술자리와 경조사 등을 챙겨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상어 '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 명 찾았다 일본 혼슈 향해 태풍 '수리개' 북상…경기 영향 가능성 군대서 부하 세 차례 강제추행했는데 '선고유예'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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