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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고 이윤형 씨 자매 귀국

이건희 삼성 회장의 셋째 딸, 고 이윤형씨의 장례식에 참석했던 언니 부진 씨와 서현 씨가 23일 새벽 인천 공항을 통해 뉴욕에서 귀국했습니다.

검은 옷차림의 이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서둘러 공항을 빠져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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