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분기 신용카드사들 모두 '흑자'

연체율도 낮아져…경영실적 호전

올 3분기 국내 신용카드사들이 모두 흑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 실적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 3분기 LG와 삼성 등 6개 전업 카드사들이 5천22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카드사들은 지난해 3분기 815억원, 올 1분기 1조천21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2분기 5천 977억원의 흑자를 기록하며 경영실적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또 카드사의 연체율도 지난 9월말 평균 11.87%로 이전분기말 13.27%에 비해 1.40% 포인트, 지난 연말의 18.24%에 비해 6.3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