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 회의의 최대 하이라이트인 에이펙 정상회담이 오늘(18일) 마침내 막을 올렸습니다.
정상들은 부산에 마련된 에이펙 회의장에 영문 알파벳 순서로 도착했습니다.
순서는 호주,브루나이,캐나다, 칠레, 중국,홍콩,인도네시아,일본, 말레이시아,멕시코,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페루,필리핀, 러시아,싱가포르,대만,태국, 미국,베트남 순입니다.
한 나라 정상 입장에는 대략 1분 정도가 걸려 호주의 하워드 총리의 도착에서부터 베트남 쩐득르엉 주석 입장시까지 모두 20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에이펙 정상들의 입장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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