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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에 난자기증 제의 잇따라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 연구팀의 난자채취 과정에 생명윤리 논쟁에 휩싸인 가운데 네티즌들의 난자 기증 제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황교수 후원회는 홈페이지의 온라인 상담코너와 자유게시판에 난자를 자발적으로 기증하겠다는 제의가 수십건 이상 올라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후원회는 이런 의사를 연구팀에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적절한 기증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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