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교수에 난자 기증 제의 잇따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18 07:0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 연구팀의 난자채취 과정에 생명윤리 논쟁에 휩싸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난자 기증 제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황교수 후원회는 홈페이지의 온라인 상담코너와 자유게시판에 난자를 자발적으로 기증하겠다는 제의가 수십건 이상 올라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후원회는 이런 의사를 연구팀에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적절한 기증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동영상 기사 성폭행에 때려 숨졌는데…"살인 무죄" 남친의 '이 행동' 동영상 기사 떡진 머리에 담배냄새…"CCTV 힐끔" 청소도우미 정체 동영상 기사 안 부딪혔는데 다가오더니…"병원비 186만원"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모조리 절단한 '엽기 도둑'…"경찰은 의지가 없나"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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