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기업의 인사 담당자 36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3%가 직원을 채용할 때 거주지가 가까운 사람에게 가산점을 준다고 응답했습니다.
가장 많이 우대하는 요소는 관련 분야 자격증이 42.1%, 영어 능력이 40.5%로 1,2위였고 거주지는 세번째였습니다.
거주지에 가산점을 주는 기업은 주로 중소기업으로 조사대상 240곳 가운데 31.3%인 75개 기업이 가산점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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