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이 오는 19일 금강산에서 열리는 금강산관광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아산은 윤 사장에 대한 북측의 입북금지 조치가 풀리지 않아 윤 사장이 이번에 방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남북이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번 기념식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비롯한 남측 방북단과 관광객, 북측 관계자 등 총 7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오는 18일에는 금강산 옥류관 분점에서 축하만찬이 열리고 19일에는 기념식수에 이어 금강산문화회관에서 기념식과 남북 예술인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