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금강산에서 열리는 금강산 관광 7주년 기념 행사에 현대그룹 고위 임원과 초청인사 180여명이 방북 길에 오를 예정입니다.
현대그룹과 현대아산에 따르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포함한 그룹 계열사 사장단과 임원 등 180여명이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금강산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정은 회장은 이번 금강산 7주년 기념행사에서 리종혁 북한 아태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만나기로 해 금강산 관광 정상화에 이은 개성 본관광이 조기에 실현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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