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 30여 명은 13일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으기 위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13일 바자회에는 SBS 신용철 아나운서 등 아나운서 60명이 기증한 소장품이 전시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불우 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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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 30여 명은 13일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으기 위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13일 바자회에는 SBS 신용철 아나운서 등 아나운서 60명이 기증한 소장품이 전시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불우 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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