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외국어고등학교 일반전형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높아졌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원외고와 한영외고 등 6개 외국어고등학교의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은 4.42대 1로 지난해 3.81대 1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달 초 접수를 마친 특별전형 평균 경쟁률도 6.05대 1로 지난해 경쟁률 3.73대 1보다 2배 가량 높아졌습니다.
반면 서울지역 과학고는 지난해에 비해 경쟁률이 약간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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