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외교부, '프랑스 소요사태' 예의주시

외교통상부는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발생한 소요사태의 확산으로 우리 교민들과 여행객들의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면서 사태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아직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 파리 시내는 평온하기 때문에 여행자제 권고나 여행경보 등은 고려하지 않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