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박정무 기자가 한국기자협회와 언론재단이 주관하는 제 181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박 기자는 지난 9월 5일 SBS 8뉴스를 통해 만성피로등을 치료한다며 체내에 과산화수소를 주입하는 이른바 '산소 치료'가 유명종합병원에서 성행하고 있으며, 이 치료가 인체에 치명적인 위험이 있다는 내용을 고발했습니다.
SBS 박정무 기자 ' 이달의 기자상'
'산소 치료' 위험성 고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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