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11개 도시에 '살인박쥐' 경계령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08 10:19 조회 조회수 브라질 북부 마라냥 주 11개 도시에 살인박쥐 경계령이 내려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브라질 보건당국은 살인박쥐의 피해가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마라냥 주 11개 시에 대해 경계령을 내리고 의무적으로 예방접종을 받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라냥 주에서는 지금까지 살인박쥐에게 물려 2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최근 3개월 동안 천여 명이 살인박쥐의 공격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민속촌에서 뜻밖의 상황…"아이 눈물" 잇따른 후기 보니 동영상 기사 "한국 드라마 본 것 후회" 흐느낀 북한군…영상 보니 동영상 기사 공항에 '번쩍' 붉은 섬광…줄 선 탑승객들 머리 위 '폭발' 동영상 기사 새벽 찾아온 전 연인에 피살…차에 밀어 넣고 흉기 휘둘렀다 동영상 기사 [단독] "2천만 원 내고 사람 풀었다"…유족 말 들어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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