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연구에 필수적인 국가영장류센터가 2년 여의 공사 끝에 7일 충청북도 오창과학산업단지 안에 있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황우석 교수팀 연구에 사용될 원숭이 20여 마리를 포함해 실험용 영장류 70 여마리가 사육되고 있는 이 센터는 줄기세포 연구를 포함한 생명공학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가영장류센터 준공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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