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천재' 행세 사기꾼 덜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07 09:33 조회 조회수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학천재 행세를 하며 투자금 2억 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수학강사 41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건설업자 한모씨에게 접근해 자신이 국제 수학올림피아드에 입상한 수학천재라고 속인 뒤 수학 교재 투자비와 사무실 비용 등으로 2억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입시학원에서 17년 동안 수학 강사를 했을 뿐, 입상경력 등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이야!∼" 금메달 직감한 듯 포효…"너희 덕분" 결국 눈물 동영상 기사 분당서 테러 벌이고 한국 떴다…"식당 쑥대밭" 4명 정체 동영상 기사 못 찾아간 돈만 12억이었다…"열심히 모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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