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 이용료가 3만원 이하인 아홉홀짜리 대중골프장이 내년부터 해마다 2개씩 새로 만들어집니다.
기획예산처와 문화관광부는 골프장 이용자들로부터 조성한 부담금을 사회에 환원하고, 골프의 대중화를 유도하기위해 앞으로 5년동안 아홉홀 규모의 대중골프장 열곳을 새로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서울 난지도 골프장 예정입장료인 3만원보다 입장료를 더 낮게 책정할 예정이라며, 내년초에 전국 16개 시도를 상대로 대중골프장 유치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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