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은 오사카부 기시와다시의 한 주택 신축현장에서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NHK 오쓰방송국 기자인 가사마쓰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가사마쓰 씨는 이밖에도 지난 4월 이후 오쓰 시내에서 발생한 11건의 연쇄방화도 자신이 저질렀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사마쓰 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러 가지 괴로운 일이 있어 범행을 했다고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HK는 5일 저녁 7시 뉴스에서 이번 사건을 보도하고, 보도에 종사하는 사람이 이런 범죄로 붙잡힌 것은 극히 유감이며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하시모토 회장의 사과문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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