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맛있는 경제] 가지 깐풍기

"그대 모습은 보랏빛처럼..."

보랏빛? 식탁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빛깔이죠?

대표적인 보랏빛 재료, 가지를 들 수 있는데요. 가지는 맛과 질감이 모두 부드러워 어른들이 즐겨 드시는 채소인데요.

가지의 대표 색소인 보라색은 안토시안계의 색소로 피를 맑게하고 빈혈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가지는 원래 성질이 찬 식품이므로 몸에 냉증이 있거나 임산부의 경우에는 과다 섭취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여름 채소로 알려진 가지, 지금 수확하는 가지는 씨가 적고, 육질이 치밀해서 맛이 더욱 좋다고 합니다.

섬유질이 많고 기름을 잘 흡수해서 소금에 절였다가 잘 짜는 것이 중요하고, 두번 튀기면 더욱 바삭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