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시험도 인권침해?" 경찰청장 발언 물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01 07: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허준영 경찰청장이 경찰관을 뽑을 때 두는 키 제한을 인권침해로 본다면 필기시험도 인권침해로 봐야 한다는 말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허 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머리가 나쁘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며 "눈에 보이는 키 제한을 인권침해라고 한다면 눈에 안 보이는 머리를 제한하는 시험도 인권침해"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굴 먹다 5cm 칼날이"…서울 유명 식당서 '충격'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갔다 옮았다"…찜질방 가보니 '화들짝' 동영상 기사 버스 통로 쪽 앉았다가…"이게 욕 먹을 일?" 시끌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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