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자동차 번호판이 내년 11월부터 보급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경찰 순찰차에 부착해 시범 운행해 왔던 새 자동차 번호판을 원안대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번호판은 분홍색을 가미한 흰색 바탕에 보라색이 더해진 검정색 글씨로 이뤄졌으며 글씨는 가로로 일렬로 쓰여 있습니다.
이 번호판은 내년 11월 1부터 출고되는 새 차와 소유권 이전 차량에 부착되며 기존 번호판은 당분간 계속 사용됩니다.
영업용 차량은 규격은 같지만 색상은 지금처럼 노란 바탕에 검정 글씨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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