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남원우 석좌교수가 해외 연구자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노화를 방지하는 체내 효소를 인공 합성하는 기반원리를 밝혀냈습니다.
이화여대는 남 교수 연구팀이 산소화 효소의 일종인 '시토크롬 P450'이 인체 내에서 일으키는 화학반응을 관찰해 그 중간과정에서 이 효소의 화학적 구조를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남 교수와 미국의 로런스 퀘이 미네소타대 교수등 해외 과학자들과의 공동논문으로 국제 과학저널 '사이언스' 인터넷판 28일자에 발표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