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말에 한강 투신 머리에 큰 부상입고 치료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25 06:5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4일 저녁 8시쯤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에서 고양시 화정동에 사는 28살 김모 씨가 한강으로 뛰어내렸습니다. 김씨는 교각 보수대 철망에 걸려 목숨은 건졌지만, 머리를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함께 있던 여자친구 23살 윤모 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갑자기 한강으로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장관이 군복 아닌 양복?"…기자 질문에 신경전 '폭발' 동영상 기사 우승 후 "동주 미안"…'버스기사' 별명에 곽빈 한마디 "팀은 땄지만 난 빈손"…메달 못 받은 선수가 털어놓자 "소통해요" 알렸다가 강제 삭제…고영욱 틱톡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왔다가…"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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