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인사수석실이 해외 인재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다음 달 중앙인사위원회와 함께 미국과 유럽 지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그동안 해외 각국에 있는 인재들을 파악해서 분야별로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어 왔는데, 이를 보완 점검하고 새로운 인적 망을 구성하는 데 목표가 있습니다.
또, 해외 동포들을 국내 공공 부문에 기용할 경우, 국적 문제 등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와 해결 방안도 함께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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