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휴대전화 출하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점유율에서 3, 4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조사결과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에 2천 68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12.9%를 기록했으며 LG전자의 점유율은 5.7% 였습니다.
시장 점유율 1, 2위에는 노키아와 모토로라가 올랐으며 3분기 세계 휴대전화 시장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9.1% 증가한 2억 830만 대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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