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7차 한미 안보 협의회>
전시 작전통제권 관련해서도,
"적절히 가속화하기로 합의"로만...
(appropriately accelerate discussion on command relations and wartime operational control)
1. 37차 한미 안보협의회의가 서울에서 개최
2. 럼스펠드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으로의 한국군 파병에 사의.
양 장관은 범 세계적인 테러와의 전쟁에 있어서,
양국의 협력이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의견을 같이함.
APEC 회의에서도 대테러 경계태세를 갖추기 위해
긴밀한 정보교환체제를 유지 약속
3. 윤광웅 장관은 카트리나, 리타로 인한 피해에 위로.
적극지원하겠다는 한국정부의 뜻을 표명.
4. 북한의 군사적 위협 점진적 감소 기대.
그러나 북한의 대량 살상무기와 장거리 미사일의 지속적인 개발,
그리고 이런 무기와 기술의 확산 위험성이
한미동맹과 국제사회의 중대한 우려의 대상이라는 점을 주목
5. 한반도 비핵화 조속 실현 희망
6. 한미 연합군사력이 최상의 준비태세유지 높이 평가
7. 미군의 지속적인 한국 주둔 필요성 동의.
8. 용산기지 이전과 주한미군 기지 이전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 상기.
9. 군사임무전환과 연합군사능력 발전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평가.
양장관은 지휘 관계와 전시 작전통제권에 대한 협의를
적절히 가속화하기로 합의.
또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이 지속적으로 중요함을 재확인
10. SPI 협의 결과를 보고 받고,
11. 05-06년 방위비 분담금 협상 타결 환영
12. 국방개혁 2020의 배경과 과정 및 향후 추진방향 설명
13. 내년 SCM,MCM은 워싱턴에서 개최하기로..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