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 5분께 대구시 방촌동 우방 강촌 아파트 네거리에서 열린 한나라당 유세장에서 경북 71구 25XX호 갤로퍼 승용차가 유세장을 덮쳐 서모(32)씨 등 4명이 부상을 입고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유세장에는 박근혜 대표가 있었으나 무사했다.
경찰은 당시 부근에 시동이 걸린 채 정차 중이던 갤로퍼 차량이 유세에 지장이 있다며 한나라당 선거운동원이 이동시키려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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