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실험과 이종간 장기이식 연구에 사용될 원숭이가 14일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황우석 교수팀은 이 원숭이들로 우선 심장 판막이나 췌도 같은 작은 장기이식 실험이 가능하고 대형 원숭이가 들어오는 내년 초부터는 폐나 심장 같은 큰 장기를 통째로 이식하는 실험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황우석 교수팀, 영장류 실험 곧 시작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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