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대졸 신입사원 공채 경쟁률이 112대 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대졸 신입사원 공채 지원자 접수 결과 100명 모집에 모두 만천220명이 몰렸습니다.
지원자 중에는 국내와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 소지자와 노무사, MBA 학위 취득자 등도 100여명 이상이 석사학위 취득자도 500명 이상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 7일 서류전형 결과를 발표한 객실여승무원 공채는 100명 모집에 9천백여명이 지원해 91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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