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해수부, 송어·향어 동물사료 사용 검토

말라카이트 그린 검출 어류는 '폐기'

발암의심 물질인 말라카이트 그린이 국내산 송어와 향어에서 검출된 것과 관련해 해양수산부가 이들 어류를 사료로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강무현 해양수산부 차관은 양식어민 피해 보상을 위해 말라카이트 그린이 검출되지 않은 양식장의 송어와 향어를 수매하되, 소비자들이 사먹지 않을 경우 이를 동물 사료로 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무현 차관은 또 말라카이트 그린이 검출된 양식장에 대해서도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검출된 양식장 송어와 향어의 경우 사료로 쓰기에도 적합하지않은 만큼 폐기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