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은 이달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2천600여 가구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11월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가 총 72개 단지 3만709가구로 10월 80개 단지 2만6천935가구보다 3천774가구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울은 11월 입주 아파트가 20곳 2천620가구로 이달 4천314가구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반면 경기지역은 24곳 1만1천165가구, 인천은 3곳 2천499가구, 그외 지방은 25곳 만4천425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