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재건축 아파트 하락세가 주춤해졌습니다.
반면 일반아파트는 하락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부동산114는 이번 주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0.08% 떨어져 지난 주 0.15% 떨어진 것 보다는 하락폭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주 0.85% 떨어졌던 재건축단지는 0.3%만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지난 주 0.03% 떨어졌던 일반아파트 시세는 하락폭이 커져 0.05%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세 시장은 물량 부족으로 여전히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서울의 아파트 전세값이 0.17% 올라 지난 주보다 상승폭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등 안정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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