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금동관, 천 5백여년 만에 복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7 14:04 조회 조회수 서기 5세기 중반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백제 금동관이 1천5백여년만에 제모습을 찾았습니다. 충남 역사문화원은 2천3년 공주 수촌리 4호 고분에서 발굴된 백제금동관을 보존처리해 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고학계에서는 이 금동관이 6세기에 제작한것으로 추정되는 일본 에다후나야마 금동관과 제작방식과 무늬가 일치해 일본에 대한 백제의 영향력을 다시 확인시켜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부하에 "나 미칠 것 같다"…"조작" 발뺌한 50대 결국 "지옥에서 썩어라" 마당에 오물 투척…엉뚱한 신상 털기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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