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브로커 32살 강모씨를 통해 학사학위와 성적증명서를 위조한 뒤 회화지도용 비자를 받아 전주와 군산 시내 학원에서 영어강의를 한 혐의입니다.
고졸 학력인 이들은 학위 위조 대가로 강씨에게 100만원 가량을 건넸으며 전주의 학원에서 약 3백만원 정도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졸 학력인 이들은 학위 위조 대가로 강씨에게 100만원 가량을 건넸으며 전주의 학원에서 약 3백만원 정도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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