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외부받침대 무너져 인부 8명 부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3 14:41 조회 조회수 3일 아침 7시쯤 경남 진주시 가좌동 가좌초등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벽돌을 쌓던 56살 변모씨 등 인부 8명이 외부 받침대가 무너지면서 6m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부들이 바닥으로 그대로 떨어지면서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받침대가 부실하게 세워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흉기 들고 카페로 향했다…모습 드러낸 40대 이유 묻자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영상 기사 무심코 올린 게시물에…'1억 4천만 원' 털린 인플루언서 동영상 기사 "제발 남자만 들어오세요" 안내문 논란…민원 들끓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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