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허리케인 멕시코 접근, 1천여명 대피

허리케인 '오티스'가 멕시코 바하 칼리포르니아 반도 태평양 연안을 향해 점차 다가오면서 이 지역 주민 천 명 이상이 긴급 대피했다고 멕시코 국가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카보 산 루카스, 로레토 등 반도 남부지방 5곳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돼 폭우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때 2단계 허리케인으로 발전했던 '오티스'는 다시 1단계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약화됐으나 여전히 초속 40M에 이르는 강풍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