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국민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는 중국산 김치 등 수입식품의 안전성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이들 식품의 성분분석 결과를 30일 공개합니다.
열린우리당 이목희 제5정조위원장은 "국정감사에서 일부 과장·왜곡된 문제제기로 중국산 김치 등 수입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이 필요이상으로 커지고 있다"며 공개 취지를 밝혔습니다.
당정은 이와 함께 최근 합의한 위해 식품 수입업자가 적발될 경우 다시는 동일업종에 종사할 수 없도록 영구 퇴출하도록 하는 등의 안전강화 대책을 재점검하는 등 추가조치 등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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