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아' 박지빈, 최연소 남우주연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7 13:25 조회 조회수 한국영화 '안녕 형아'의 아역배우 박지빈이 캐나다에서 열린 제1회 뉴몬트리올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국내 배우 가운데 최연소 기록입니다. 지난 5월 개봉된 '안녕 형아'는 초등학생의 백혈병 투병기로, 국내 처음 일반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작비 전액을 조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드라마 본 것 후회" 흐느낀 북한군…영상 보니 동영상 기사 공항에 '번쩍' 붉은 섬광…줄 선 탑승객들 머리 위 '폭발' 동영상 기사 새벽 찾아온 전 연인에 피살…차에 밀어 넣고 흉기 휘둘렀다 동영상 기사 [단독] "2천만 원 내고 사람 풀었다"…유족 말 들어보니 동영상 기사 경보 2시간 전 '굉음'…"전화하며 대피" 순식간에 '콸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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