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안녕 형아' 박지빈, 최연소 남우주연상

한국영화 '안녕 형아'의 아역배우 박지빈이 캐나다에서 열린 제1회 뉴몬트리올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한 국내 배우 가운데 최연소 기록입니다.

지난 5월 개봉된 '안녕 형아'는 초등학생의 백혈병 투병기로, 국내 처음 일반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작비 전액을 조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