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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중국산 김치 납 대응책 강구"

수입식품 점검 기준 재정비 등 모색

청와대는 중국산 김치의 납 함유량이 국산의 5배라는 국정감사 지적에 대해 수입식품에 대한 점검 기준과 시스템을 재검토하고, 전문인력을 확보하는등 대책마련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는 26일 이병완 비서실장주재로 열린 현안점검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수입식품 관계부처의 대책마련을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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