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이 어제(22일) 국정감사 비공개 업무보고에서
"구체적인 위치와 규모는 파악되지 않지만
북한이 모 지역에 우라늄 농축 시설을 건립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고한 것은 북한의 우라늄 농축 시설 건립에 대해
칸 박사 등 일부학자들과 해외 언론들이 우라늄 농축 시설 건립에 필요한
자재와 시설이 북한에 반입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군사적 관점에서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 추정한
것이라고. 구체적 증거나 근거는 없다고.
또 지난 2월 북한이 고농축 우라늄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중인 것으로 추정해 왔고
농축 공장 건설단계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판단하고 국회 정보위에 보고.
그러나 그 이후 현재 정부의 공식 입장은 2월의 정보를
변경할 자료와 근거가 아직 없으며
어제 보고된 것은 정부의 공유된 정보에 의한 판단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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