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허리케인 리타가 다소 약화됐다는 소식으로 미국 증시가 반등했습니다.
얼마나 올랐습니까?
<기자>
네, 세계경제가 기상도를 보고 있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리타의 경우에 5등급에서 4등급으로 한 단계 약화됐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주가도 다소 반등했습니다.
다우 지수의 경우에는 44포인트, 0.42%가 올라서 만4백선을 회복했습니다
나스닥 지수 역시 4포인트, 0.2%가 오른 2,110.78로 장을 마감�습니다.
국제 유가 역시 소폭의 내림세를 나타냈습니다.
뉴욕시장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가 배럴당 30센트 떨어진 66달러 50센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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