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잠실, 청담·도곡 고밀도 재건축 확정

서울시는 21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잠실, 청담·도곡 고밀도 지구에 대한 재건축 정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기준 용적률은 두 지구 모두 3종 일반주거지역의 경우 230% 이하이고, 공공시설 용지를 내놓으면 최대 250%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또, 올해 안에 압구정, 여의도, 이수 등 추가로 5곳에 대해서도 재건축 기본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