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새터민, 올들어 월 평균 103명"

올들어 북한을 이탈해 남한을 찾은 새터민은 지난 15일 현재 882명으로, 월 평균 103명 정도인 것으로 통일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에 남한을 찾은 새터민 수는 882명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천511명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지난해 새터민 수가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 7월 중국이 아닌 제3국을 거친 집단입국이 주요인이었던 것으로 평가됐지만, 이후 중국 당국의 통제강화로 제3국을 경유한 입국자 수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일부는 최근 새터민들이 입국전 해외 체류기간 장기화와 여성 입국자 비율 증가 등 특성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