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6자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목표와 원칙을 담은 공동성명을 일궈낸 우리 정부 대표단이 오늘(20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송민순 외교통상부 차관보가 이끄는 정부 대표단 30여명은 베이징을 떠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송 차관보는 북한이 먼저 경수로 제공을 요구한데 대해, "공동 성명 이행 협상 과정에서 논의할 문제"라며 "다음 6자 회담 이전에라도 남북간에 세부 사항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4차 6자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목표와 원칙을 담은 공동성명을 일궈낸 우리 정부 대표단이 오늘(20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송민순 외교통상부 차관보가 이끄는 정부 대표단 30여명은 베이징을 떠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송 차관보는 북한이 먼저 경수로 제공을 요구한데 대해, "공동 성명 이행 협상 과정에서 논의할 문제"라며 "다음 6자 회담 이전에라도 남북간에 세부 사항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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