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 소속 정봉주 의원은 교육부 국감자료를 검토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며 이들의 평균연령은 69.7세, 평균 연봉은 7천만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 가운데 학교 설립자가 46명으로 가장 많고, 설립자의 자녀가 14명, 배우자, 동생등 친인척이 80%를 차지했다고 정 의원은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또 이 같은 일이 가능한 것은 사학 교원의 정년은 교육공무원법을 따르도록 하고 있지만 설립자 교장만 예외로 하고 있는 사학법 때문이라며 조속한 법개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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