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S&P "한국 신용등급 상향 계획 없다"

국제 신용평가기관 스탠다드 앤 푸어스는 6자 회담 타결 소식과 상관없이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스탠다드 앤 푸어스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담당자는 이번 회담 타결에 대해 북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 기본적인 시나리오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담당자는 이번 합의가 앞으로 있을 협상에 바람직한 출발이기는 하지만 북핵 문제의 최종 결론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