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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귀경길 하루 종일 정체

역귀성 차량으로 하행선도 정체

<8뉴스>

<앵커>

차례만 지내시고 곧바로 올라오는 분들이 많은가요? 귀경길 정체가 오늘(18일) 일찌감치 시작됐습니다. 고속도로가 많이 막힙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남주현 기자! (네, 서울요금소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시간이 갈수록 정체 구간이 조금은 줄고 있지만 고속도로 곳곳이 여전히 막혀 있습니다.

귀성 차량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이라 돌아오는 길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됐는데, 정체는 종일 계속됐습니다.

서울로 돌아오는 길, 경부고속도로 청원과 안성 사이 69킬로미터, 남사정류장에서 죽전 사이 28킬로미터 구간 차량 흐름 답답합니다.

중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차량이 많아, 서이천과 곤지암 광주 나들목의 차량 진입이 통제됐습니다.

역귀성 차량이 몰려 하행선 정체도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폐쇄회로 화면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 나들목입니다.

오른 쪽 서울 방향, 차량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해지만 차량 흐름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영동고속도로 이천 부근입니다.

왼쪽 서울 방향 차량 노란 불빛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부산에서 서울은 9시간, 목포에서 서울 7시간 반,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이 걸립니다.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 정체는 오늘밤 늦게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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