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 속 이물질, '벌레'가 가장 많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18 09: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식료품 속에서 발견되는 이물질은 벌레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 소비자 보호원이 올 상반기에 식료품에 이물질이 섞였다며 신고된 312건의 위해정보를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파리와 개미, 애벌레 등 벌레 종류가 66건, 21.2%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쇳조각과 납, 철사 등 철조각이 12.2%, 유리조각과 플라스틱류와 비닐류가 각각 8.7%로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부하에 "나 미칠 것 같다"…"조작" 발뺌한 50대 결국 "지옥에서 썩어라" 마당에 오물 투척…엉뚱한 신상 털기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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